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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고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판타지오 뉴 보이그룹은 가요계 데뷔에 앞서 웹드라마를 통한 프리 데뷔라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기존 아이돌 데뷔 공식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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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컨티뉴드' 제작을 맡은 판타지오는 웹드라마가 생소했던 2013년부터 서프라이즈의 데뷔작 '방과후 복불복' 시리즈로 아시아 시장 전역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서강준을 배출하기도 해 이번 웹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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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최고의 제작진, 최대 제작비 등 엄청난 지원을 받으며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데뷔하는 만큼 판타지오 뉴 보이그룹은 올해 깜짝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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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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