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마무는 '음오아예'를 노래방 반주에 맞춰 부르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문별과 화사의 랩파트를 대신 소화하고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는 등 마치 멤버들끼리 노래방에 놀러온 듯 '비글돌'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마마무의 '음오아예' 세로라이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마무 팬 됐다" "멤버 전원이 다 노래, 랩 잘하는 듯" "같이 노래방가면 이런 느낌일까" "보기만 해도 내가 다 흥겹다" 등 남녀를 불문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마마무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음오아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 여름 걸그룹 대전의 복병으로 단숨에 대세의 반열에 오르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도 '음오아예'는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롱런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