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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은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다른 것 보다 축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뜻 깊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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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에서 진행을 맡은 이휘재는 "축구로 좋은 일을 하면서 아시아를 돈다는 소리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방송 이외에 애만 보다 보니 육아 우울증이 왔다. 빠른 시일 내에 길게 아시아를 돌자고 정식으로 제의하겠다. 런던부터 빨리 가서 자선 경기를 열어주면 내 자비로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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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박지성 김준수 이휘재 송중기 박지성 김준수 이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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