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2차 예약판매가 오는 17일부터 시작된다.
MBC는 "지난 8일 오후부터 판매를 시작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이하 '무도가요제') CD의 1차 예약분, 만 5천장이 판매 이틀만인 10일 오후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이 5번째인 '무도가요제' 음반에는 오는 13일 가요제 현장인 강원도 평창에서 유재석-JYP,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밴드 혁오, 하하-자이언티, 그리고 황광희-GDx태양 등 모두 6팀이 부를 노래들이 수록됐으며, 배송은 오는 24일부터다.
2차 예약판매 역시 단독판매처인 G마켓(모바일 포함)을 통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배송은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무도가요제' 앨범 수익금 전액은 모두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