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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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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한 남자를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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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은 "솔직히 예원 편만 드는 세상에 그 친구가 좀 더 미워졌었다"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예원은)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투로 나와서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면서 "(모두가) 제게 손가락질 하던 당시에는 인터넷을 보지도 못했고 심적으로 컨디션도 매우 안 좋은 상황이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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