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VP 블랙은 시종일관 밀어붙이며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줬는데, 특히 팀원 개개인의 강력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한 화려한 영웅 컨트롤과 기술 연계는 물론 강한 압박과 빠른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히어로즈'의 '보는 재미'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Advertisement
이날 개막전에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히어로즈' 팬들은 '아옳이' 김민영의 특별 출연과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축하 공연도 관람했다. 또 정식 개막전 직전 진행된 이벤트 매치에서는 김대기, 박성준 등 전현직 레전드급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한 가운데 '히어로즈'의 또 다른 재미를 보여주며 e스포츠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객석에는 '스타크래프트2' 여성 프로게이머로 활약하고 있는 김가영이 함께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번 히어로즈 슈퍼리그의 대회 총상금은 1억원 규모로, 우승팀은 우승 상금과 함께 오는 11월 6일과 7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15 행사에 초청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의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