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마녀사냥'에 합류했다.
11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서인영이 '마녀사냥' 2부 '마녀리서치'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 지난 10일 기존 MC를 비롯한 2부 게스티인 서유리와 녹화를 마쳤다. 같은 날 1부에는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7일과 지난달 31일에 게스트로 초대돼 남다른 19금 입담을 펼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MC유세윤은 "서인영이 아니라 성(性)인영이다"고 말하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한편, '마녀사냥'은 연애와 남여간의 고민 등에 대해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풀어놓는 19금 토크쇼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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