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꽃받침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제시카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wu 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뽐내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양손으로 턱을 괴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제시카는 특유의 도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제시카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시카 역시 같은 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끝에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엔터테인먼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SM과 결별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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