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소현이 한 발짝 앞선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광고 <SOUP> F/W 시즌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한층 더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12일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최근 <SOUP> F/W 광고 촬영 현장에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마음 속으로 훅~하고 들어온 힐링 천사 김소현! 보기만해도 마음이 치유치유~ 되는 소현이 보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소현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여성스러운 페미닌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가 하면, 귀여운 소녀의 모습보다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에 한 발짝 더 가까운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등 로맨틱한 가을 여인으로 대 변신했다.
16살의 김소현은 화보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며 각 의상에 어울리는 표정과 다채로운 제스처로 보기만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영화 '순정'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극 중 범실(도경수 분)의 첫 사랑 '수옥' 역으로 분해 풋풋하고 애잔한 첫 사랑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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