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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어디 좀 다녀올지 몰라"라는 말 한마디를 남긴 채 홀연히 떠나 차지안을 힘들게 했던 이현이 1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사건현장에 나타났던 것. 차지안은 "보고 싶었어"라며 자신에게 입맞춤을 건네는 이현을 향해 쑥스러운 듯 키스를 전하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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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나라는 지난 11일 서인국을 비롯한 '너를 기억해' 배우들과 촬영을 마감하며, 약 3개월 동안 매일같이 이어진 촬영 강행군의 끝을 맺었다. 장나라는 불볕더위와 밤샘촬영,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피로누적 속에서도 얼굴 가득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던 터. 함께 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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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나라는 처음 맡은 수사관 역할에 몰입하고자 긴 생머리를 단발로 바꾸는 과감한 스타일 변신까지 감행했던 상태. 장나라는 "여배우에게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누구나 생각하는 '장나라'의 이미지를 뛰어넘는다는 시도 자체가 기쁨이었다. 그동안 연기 해왔던 시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색다르면서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차지안 역할을 통해 받은 느낌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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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너를 기억해' 종영 이후, 화보 촬영 등 미뤄왔던 일정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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