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예계 공식 커플 주지훈-가인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지훈과 가인이 공연을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주지훈은 화이트 셔츠에 파나마햇을 착용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인도 파나마햇을 착용해 은근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주지훈이 가인을 번쩍 안아 들어 올리고 나란히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글쓴이는 "가인이 키가 작아서 공연이 안 보이니까 주지훈이 들어서 보고 있는 거라고 한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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