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고 현 상황을 마냥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지난 NC전을 끝으로, 이제는 5위 이하의 팀들과 해볼만 한 경기들이 잇따라 잡혀있기 때문이다. 당장 13~14일 목동에서 한화를 상대한다. 15~16일 주말 2연전도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치른다. 올 시즌 이 두 팀과의 맞대결 전적은 각각 5승4패와 6승5패. 일단 한화전에 두 명의 외국인 투수 피어밴드와 밴헤켄이 나가 기선제압을 한다.
Advertisement
염경엽 감독도 지난 11일 "이번 주가 아주 힘든 일정이다. 삼성, NC는 물론 만만치 않은 한화도 상대한다"며 "그래도 이번주만 잘 견디면 이달 말까지 괜찮은 일정이다"고 말했다. 원래 위기 뒤 찬스가 오는 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