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객석이 13일 오전 11시에 입장 마감됐다. 가요제 시작 시간은 오후 8시. 무려 3만 명 수용 가능한 객석이 공연 시작 9시간 전에 이미 다 차버렸다.
Advertisement
아울러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큰 관심 보내주신 시청자 그리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좋은 방송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무한도전' 제작진은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아무리 생각해 봐도 본방송 시청"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이젠 현장 공연을 보고 싶어도 입장이 불가능한 상황. 본방송을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게 됐다. 13일 녹화한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22일 방송된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