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김태희의 죽은 남자친구로 등장한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정그룹의 아들로 여진(김태희)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금지된 사랑을 펼친 최성훈 역을 연기한 주인공은 배우 최민. 짧은 등장이었지만 극에 배경이 된 임팩트 강한 씬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채는 데 성공했다. 여진에게 있어 비극으로 남겨진 기억의 주인공이 된 성훈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훈훈한 외모로 이 같은 감정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 또한 이끌어냈다.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꽃미남 서빙맨으로 단단히 눈도장을 찍으며 등장한 최민은 KBS '고양이는 있다', tvN '슈퍼대디 열' 등의 작품에서 배우, 슈퍼스타 야구선수 등 훈남 캐릭터를 도맡아 연기해 왔다. '용팔이'에서도 이 같은 캐릭터를 이어?° ?며 다음 행보를 주목케 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시작과 동! 시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를 차지한 데 이어 3회까지 연이어 시청률이 상승하는 등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Advertisement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꽃미남 서빙맨으로 단단히 눈도장을 찍으며 등장한 최민은 KBS '고양이는 있다', tvN '슈퍼대디 열' 등의 작품에서 배우, 슈퍼스타 야구선수 등 훈남 캐릭터를 도맡아 연기해 왔다. '용팔이'에서도 이 같은 캐릭터를 이어?° ?며 다음 행보를 주목케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