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박명수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오프닝은 DJ 박명수의 화려한 EDM이 장식했다.
박명수는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공연에 앞서 현란한 디제잉을 앞세운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은 메인 무대와 제2공연장을 합쳐 약 4만명 가량의 관객석을 준비했지만, 일찌감치 마감됐다.
유재석과 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정준하와 윤상은 '마이 라이프', 박명수와 아이유는 '레옹', 하하와 자이언티는 '스폰서', 정형돈-혁오는 '멋진 헛간', 광희와 지드래곤&태양은 '맙소사' 무대로 나선다.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대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일 예정이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격년제로 가요제를 치러왔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에서 열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무한도전 가요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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