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 당국은 소방차와 구급차 등을 100여대 출동시켜 화재를 진압하고, 부상자를 인근 병원에 후송했다. 중국 관영언론 베이징뉴스는 "부상자가 300∼400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중국지진센터에 따르면 첫 폭발의 강도는 3t 규모의 TNT 폭발 강도였으며, 두 번째 폭발은 무려 21t 폭발 강도 수준이었다.
Advertisement
한 소방대원은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는 너의 아버지다, 우리 어머니(무덤) 성묘하는 것도 잊지말고"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 중국인들을 눈물짓게 했다. 동료는 이에 대해 "그래, 너의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다. 조심해"라는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