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모국 아르헨티나 홍수 사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메시는 14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홍수사진을 보니 동포들이 많이 걱정된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을 도와주시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최근 일부 지역에 350mm가 넘는 비가 내리는 등 홍수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1만1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태다. 메시는 최근 자신이 친선대사로 있는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에 31만5000파운드(약 5억7000만원)를 기부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