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경주=⑤⑦②
레이스 주도할 순발력과 뚝심 겸비한 '퀀텀리프'와 직전 경주 외곽 선회하며 여력 있었던 '이손'이 입상권. 최근 걸음 늘고있는 '장비천복'과 내측에서 일격 노릴 '지상정복'이 도전.
제7경주=⑦⑧③
힘차기 시작하며 경주력 부쩍 향상된 '라온트로이'와 가파른 전력 상승세에 뚝심 좋은 '비세리온'의 우세 전망. 직전 늦추입 아쉬움 만회나설 '이광사석'과 부중 가벼워진 '황룡비상'이 변수.
제10경주=⑥④②
가파른 전력 상승세에 순발력과 뚝심 겸비한 '그레이드캡틴'과 탄력 발휘하며 상승세 이어갈 '골드홀릭'이 강세. 정상 출전 주기인 '럭키뮤직'과 외곽에서 투지 보여줄 '송암스타'는 복병.
제11경주=⑨③⑤
내측 기댐 제어가 관건이나 강자 벗어난 국산마 '선봉'과 휴양이후 전력 회복세에 있는 '빛의여왕'에 주목할 만. 거센 추격전 펼칠 '소천하'와 꾸준히 전력 다져온 '원더풀룰러'는 주의해야.
<신마뉴스 객원위원, 060-700-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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