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 표 마성의 엔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정은우(강문혁 역) 가족과 신다은(황금복 역) 가족을 잇는 중심축이자 갈등의 원인인 백예령으로 열연 중인 이엘리야가 매회 극적인 엔딩을 완성시키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엘리야의 백예령 표 엔딩은 그녀의 드라마 속 종횡무진 활약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인 그녀는 이혜숙(차미연 역), 전미선(황은실 역) 등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고 있는 갈등의 키를 쥐고 있는 핵심인물이다. 때문에 감흥을 불러일으킬만한 마무리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켜야 하는 엔딩씬에 그녀가 자주 등장하는 것. 이처럼 이엘리야는 신예답지 않은 활약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백예령 표'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녀가 보여줄 또 다른 백예령 표 엔딩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제 이엘리야 안 나오면 드라마 끝이 아님!", "마지막 이엘리야 표정 보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못 참겠다...", "표정은 다 달라도 얼굴은 다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어제(13일)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정은우와 첫 데이트를 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그녀는 그간 반대하던 엄마 심혜진(백리향 역)의 결혼 허락까지 받아내는 모습으로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자신만의 엔딩으로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 이엘리야는 오늘(14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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