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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새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제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 플러스'를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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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는 전작과 비교해 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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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는 5.7인치, 디스플레이는 쿼드HD 슈퍼아몰레드(2560X1440)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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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기능은 더 진화했다. S펜을 꺼낼 때 가볍게 누르면 튀어나오는 방식을 적용, 기존에 본체에 홈을 만들어 펜을 분리하던 방식보다 매끄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펜 자체 디자인도 손에 보다 밀착되면서도 균형감 있는 그립감을 주도록 만들어졌다.
자주 연락하는 사람에게 엣지 디스플레이에서 간편하게 전화, 문자 등을 보낼 수 있는 '피플 엣지' 기능에 손글씨, 사진, 노크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 플러스는 90분 정도면 유선 충전이 끝난다. 삼성전자가 새로 출시하는 무선 충전기를 이용하면 무선 충전도 120분 정도면 완료된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다.
색상은 두 모델 모두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4종이다. 메모리 용량은 32GB, 64GB 2종으로 나온다.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4GB 램(LPDDR4) 반도체가 장착돼 앱 성능 속도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성능은 갤럭시S6처럼 후면 1천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에 조리개값은 F1.9다.
두 제품의 국내 출시일은 삼성페이 정식 서비스와 같은 오는 20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대화면에 프리미엄 사양을 갖춘 만큼 최소 90만원 중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조선닷컴>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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