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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의 일행 B(25·여)씨가 이를 말리기 위해 A씨를 데리고 클럽 밖으로 나가자 이들을 따라나와 B씨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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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은 이날 오후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억울하다"면서 "무고로 맞대응하겠다"고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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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은 2002년 MBC 코미디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SBS '웃찾사'에서 배우 최민수를 패러디한 '죄민수'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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