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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촬영된 것으로, 실제 KBS2 '뮤직뱅크' 생방송 종료 후 녹화를 진행했다. 다솜은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고 카메오로 등장하는 헬로비너스 앨리스 역시 다솜의 팔을 붙잡고 신경전을 말리려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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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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