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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의 시청률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다. 전회보다 1.8% 포인트 상승한 1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어셈블리'(4.7%), MBC '밤을 걷는 선비'(7.4%)를 제친 것은 물론 2015년 방송된 지상파 수목극 최고 시청률도 하루 만에 재경신 했다. 또 남녀시청자 전층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40대 남성시청자층에서 40%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다 10대 여성층 47%, 20대 여성층 44%, 40대 여성층 40%를 끌어들이고 있다. 덕분에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이날 방영된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이자 자체 최고인 7.2%를기록하며 4회 연속 광고 완판을 이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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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4회까지 말 그대로 누워만 있었다. 이제까지의 시청률을 끌고 온 것은 주원 혼자의 힘이다. '주원과 의사 가움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김태희는 너무나 예쁜 얼굴로 병상에 누워있었다.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기도 민망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5회부터는 그를 둘러싼 에피소드들이 대거 전개될 예정이다. 김태희가 잠자는 병원의 공주에서 자신을 이런 상태에 빠트린 이들을 벌하기 위한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온다는 것. 과연 이 연기를 소화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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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경쟁작들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하루하루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밤을 걷는 선비'의 이유비나 김소은은 그렇다 치더라도 '어셈블리'의 송윤아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톱 여배우라는 점에서 비교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송윤아는 그동안의 휴식기 동안 맺힌 한을 풀어버리겠다는 듯 몰입도 100%를 자랑하는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과연 김태희가 그에 맞서는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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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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