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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은 유사시 상황에 대응하고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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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간 수준의 경보 등급인 '황색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에콰도르 환경부는 관광객들에 대해 코토팍시 화산 등반을 금지시키고 이 산을 오를 계획이었던 산악인 15명도 귀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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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토팍시 화산은 화산 활동이 빈번한 이른바 '불의 고리' 지대에 위치한 에콰도르 내 8개의 활화산 중 하나다. 이 산의 정상은 눈으로 덮인 채 장관을 연출하고 있어 등반지로 인기가 높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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