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6일~12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후보입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재기발랄 시사회룩' 특집! 시크부터 캐주얼까지 자신만의 취향을 가득 담아 개성 강한 스타일을 보여준 후보들 가운데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베스트 드레서의 영예는 2번, 영화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산다라박이 차지했습니다.
광택소재의 블랙팬츠를 록스타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했다. 액세서리도 세심하게 초이스.(김겨울 스포츠조선 연예패션 기자)
어깨에 재킷을 걸치고, 레더팬츠를 입은것도 멋지지만 스타일리시한 애티듀드와 초커 액세서리에 한표!(박만현 스타일리스트)
진정한 패션 피플은 여름에 더워 죽어도 가죽 팬츠를 입는다! 재킷과 가죽팬츠의 스타일링으로 모노톤의 시크(Chic)가 뭔지를 보여준다! (정두영 디자이너)
2위는 5번, 영화 '사도' 제작보고회의 유아인이 차지했습니다.
오는 가을/겨울 시즌 시크(Chic)한 스타일을 위해 블랙 재킷은 필수 아이템. 깔끔한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와 기장 짧은 데님은 가장 시크한 스타일의 전형적 규칙. 굿 !(정두영 디자이너)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이 공존하는 똑똑한 룩. 턱시도 재킷과 크롭 데님 팬츠에 페이턴트 슈즈를 매치한 현명한 스타일링.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3위는 4번,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시사회의 소희가 차지했습니다.
톡특한 스타일의 치마로 다시 돌아보게 하는 시선집중녀.(윤형석 온스타일 '더바디쇼' PD)
연한 보라색 투피스에 스니커즈. 깔끔하면서도 소녀감성 물씬 풍긴다.(김겨울 스포츠조선 연예패션 기자)
나머지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1번은 영화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김사랑, 3번 역시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소지섭, 6번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시사회의 최강희였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점수산정방법: 일주일 간 다양한 룩을 선보인 스타들을 대상으로 1차 베스트룩 후보를 선발, 패션 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로 구성된 패션자문단의 의견을 종합해 1,2,3위를 선정합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베스트 드레서의 영예는 2번, 영화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산다라박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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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재킷을 걸치고, 레더팬츠를 입은것도 멋지지만 스타일리시한 애티듀드와 초커 액세서리에 한표!(박만현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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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5번, 영화 '사도' 제작보고회의 유아인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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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이 공존하는 똑똑한 룩. 턱시도 재킷과 크롭 데님 팬츠에 페이턴트 슈즈를 매치한 현명한 스타일링.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연한 보라색 투피스에 스니커즈. 깔끔하면서도 소녀감성 물씬 풍긴다.(김겨울 스포츠조선 연예패션 기자)
나머지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1번은 영화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김사랑, 3번 역시 '미쓰와이프' 시사회의 소지섭, 6번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시사회의 최강희였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점수산정방법: 일주일 간 다양한 룩을 선보인 스타들을 대상으로 1차 베스트룩 후보를 선발, 패션 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로 구성된 패션자문단의 의견을 종합해 1,2,3위를 선정합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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