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복면가왕'이 치열한 일요일 예능 왕좌 자리 싸움을 벌이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이 각각 14.0%와 13.0%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두 프로그램의 차이는 불과 1%.하락세를 타고 있던 '일밤'의 구세주라고 불리는 '복면가왕'이 긴 시간 일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슈퍼맨'을 위협하고 있다.
이날 '슈퍼맨'에서는 마지막 서당 예절 교육을 받는 추사랑과 삼둥이 송대한,민국,만세의 모습과 엄마없이 오남매와 첫날 밤을 보내는 이동국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에서는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의 여은을 꺾고 '네가 가라 하와이'가 새 가왕으로 등극한 모습이 그려졌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