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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김보경의 PSV행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박지성은 PSV 측에 김보경의 입단 테스트를 주선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PSV에서 박지성의 위치는 상당하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거스 히딩크 감독과 함께 에레디비지에 우승,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행의 성과를 일궜다. 2013년에도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서 임대 신분으로 PSV에 합류해 AC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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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는 에레디비지에를 대표하는 명문팀이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도 따냈다. 그러나 올 시즌을 앞두고 맴피스 데파이, 조르지오 바이날둠, 오스카 힐예마르크 등 공격 자원 상당수가 이탈하면서 전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평가다. 중앙과 측면을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자원인 김보경은 코쿠 감독의 눈길을 충분히 끌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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