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탬포와 공격적인 피칭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이현호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현호는 17일 인천 SK전에 시즌 두 번째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5대1 승리를 이끌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이현호의 선발 첫 승을 축하한다.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며 "포수 (양)의지의 리드도 좋았고, 야수들이 선보인 수비에서의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