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 Dream of Angel' 타이틀로 3년 연속 아시아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박신혜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 지난 해 공연했던 'Att Show Box'에서 다시 열린 대만 팬미팅에서 박신혜는 '꿈을 꾸다' '사랑은 눈처럼'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비롯해 총 6곡의 라이브 무대를 펼쳤고 팬!들과 함께 직접 교감하는 순서들로 뜻 깊은 120분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또한, 박신혜가 직접 장식한 케이크를 팬들에게 선사하며 팬들의 미소짓게 했다. 대만 팬들이 박신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멀리 바다 건너에서, 언어도 서로 다른 각국의 팬들 이 '박신혜'라는 배우를 통해 이어져 한국의 작품들을 함께 공유하고 추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객석에는 '우리가 항상 너의 뒤에 있다'는 플래카드를 든 팬들의 핑크색 물결이 펼쳐져 박신혜를 감동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박신혜는 팬미팅 전날인 15일 자유시보, 중국시보, 애플데일리, 연합보, 야후, TTV, MTV 등 대만의 주요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대만 언론은 대표적인 한류 여배우 박신혜의 입국과 팬미팅 소식을 실시간으로 대서특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