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작품성 ★
Advertisement
감독 신동엽 / 주연 임창정 최다니엘 / 배급 판시네마 / 개봉 2015년 8월 27일
Advertisement
이정진과 조유민의 행동은 전혀 개연성이 없고 악역 강성기는 너무 유치하다. 특히 장광의 캐릭터는 그의 어색한 가발만큼이나 리얼리티가 부족하다. 현대물에 마치 군주시대 악역을 보는 듯한 캐릭터가 등장해 실소를 자아낸다. 나름 '조커'식의 광기있는 악역을 표현해보려는 그의 노력이 안쓰럽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임은경의 캐릭터 은정은 등장 이유가 불분명하다. 등장하지 않더라도 전혀 이야기 전개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정의로운 검사 역의 정한비는 부족한 연기력이 돋보인다. 중요한 순간 그의 연기가 괜찮았다면 작품이 조금이나마 설득력을 가졌을 것 같다. 배우 활동을 계속하기 위해선 피나는 연기 연습이 필요해 보인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