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3·레버쿠젠)이 3년 연속 꿈의 무대 출전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지난 2시즌 UCL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첫 출전했던 2013~2014시즌은 지옥이었다. 8경기에 나섰지만 골이 없었다. 도움만 2개를 기록했을 뿐이다. 16강에서 프랑스의 거인 파리 생제르맹(PSG)과 만났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맞대결했다.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레버쿠젠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이번이 UCL 3번째 시즌인만큼 더 많은 골을 기록해 팀을 16강 이상으로 견인하겠다는 각오다. 손흥민은 "좋은 경기력으로 UCL본선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