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벤테케는 전반 26분 조던 헨더슨이 왼쪽에서 감아올린 크로스를 감각적으로 차넣으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크로스가 골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벤테케의 움직임에는 문제가 없었다.
Advertisement
축구해설가 게리 네빌은 "매년 오프사이드 규정이 바뀌는데, 정작 나아지는 건 전혀 없다"라며 "왜 오프사이드를 선언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터무니없는 판정이다. 미친 짓이다(It's madness)"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네빌은 "쿠티뉴는 공에 닿지 않았지만, 분명하게 앞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공격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뚜렷한 움직임이었다"라며 "다음 심판진 회의 때 반드시 논의되어야할 장면"이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본머스의 기적'을 이끈 에디 하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판들이 새로운 오프사이드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것 같다. 우리로선 씁쓸한 일"이라며 벤테케의 골 판정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