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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부터 이어져 온 JYJ 멤버십 위크가 올해는 사진전으로 꾸며졌다. 총 2주간 전시되는 이번 사진전은 '시간은… 그런가 봅니다'라는 테마 아래 2010년 월드 투어 때 사진부터 올해 초 발매되었던 4번째 JYJ 매거진 사진까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미공개 사진 등을 담아낸 특별한 전시회. 특히, 올해는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 중 자선 경매를 통해 문화 예술인들을 후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 그 의미를 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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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 개최 당시 단일 행사로 7024명이라는 최다 외국인 입국 기록을 세우고 3년 연속 2만여 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JYJ 멤버십 위크는 올해도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모일 예정이다.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대형 역조공 팬서비스'에 메르스 여파와 경기 악화 등으로 해외 관광객 수가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3000여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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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5 JYJ 멤버십 위크 사진전은 오는 30일까지 2주간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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