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국제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앳스타일(@star1) 9월호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원조 한류 스타 송승헌이 중국의 여배우 유역비와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한류 스타인 지창욱도 국제 연애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잘 맞고 소통만 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덧붙여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딱히 없지만 대화나 웃음 코드가 통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간다"고 본인만의 여성관을 공개했다.
또 지창욱은 "첫눈에 반한 적은 별로 없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 "맞다. 그런 적은 없는 것 같다"며 "엄청 예쁜 사람이 옆에 있으면 눈길은 가겠지만 대화를 해보고 아니다 싶음 확실히 아니다"고 수줍게 웃었다.
8월 24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9월호에서 지창욱은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와 함께 '스물아홉, 지창욱'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9월호에서는 지창욱의 배우 생활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그리고 인간 지창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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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창욱은 "첫눈에 반한 적은 별로 없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 "맞다. 그런 적은 없는 것 같다"며 "엄청 예쁜 사람이 옆에 있으면 눈길은 가겠지만 대화를 해보고 아니다 싶음 확실히 아니다"고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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