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윤진서가 드라마 '나에게 건배'에 출연한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진서는 UHD(Ultra High Definition: 초고선명) 전문 채널 유맥스(UMAX)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나에게 건배'에서 주인공 라여주 역을 맡는다.
라여주는 반복되는 업무에 치이는 출판사 10년차 에디터로, 혼자 술과 요리를 음미하는 저녁 시간이 유일한 인생의 낙인 '감성 주당녀'다.
'나에게 건배'는 일본 인기 만화인 신큐 치에 원작의 '와카코와 술'을 일본과 공동 제작해 드라마화 하는 작품이다. 맛깔스러운 안주와 술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리는 라여주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맛방(맛있는 방송)형 감성 요리 드라마다.
또한 국내 UHD 채널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오리지널 UHD 드라마로, 영화형 화면구성과 UHD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나에게 건배'는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해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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