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심형탁, 일본여행 소액 환전…정준하 "그 돈으로 뭐 하려고" 황당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심형탁이 일본 물가 수준을 전혀 몰라 정준하를 당황케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동경한국학교를 찾은 김정훈 강남 정준하 심형탁의 학교 생활 체험기가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정준하와 함께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두 사람은 환전을 위해 환전소로 향했고, 심형탁은 "2만 원을 환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일본은 택시비가 7000원 정도"라며 "물가가 비싸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심형탁은 마음을 바꿔 "그럼 3만원을 환전하겠다"고 했고, 이에 정준하는 "너 3천엔(한화로 약 3만원)으로 뭘 하려고 하냐"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