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코엑스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 세트를 8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추석 선물 세트는 한정판으로 양 호텔을 대표하는 총지배인, 총주방장, 각 업장의 수석 셰프, 대표 소믈리에 등이 상품을 선택해 구성된다. 최고급 한우로 구성된 명품 한우 세트와 호텔 대표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세트, 청정지역 해산물 세트, 레스토랑 추천 세트, 세계의 명주 및 호텔 상품권 등 총 45종의 선물 세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총지배인 대런 모리쉬가 구성한 '인터컨티넨탈 햄퍼(57만원)'의 경우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구르메를 한 바구니에 모았다. 이태리 전통방식으로 짠 올리브 오일과 도토리를 먹여 키운 돼지고기로 만든 하몽,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치즈,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사라베스 잼과 프랑스 스타일 티, 그리고 그랜드 델리가 자랑하는 초콜릿과 마카롱까지, 세계의 진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양 호텔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배한철 총주방장이 직접 고른 명품 육류 세트의 경우 최상 등급 한우를 고객들의 다양한 기회에 맞춰 부위별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선명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로 구성된 '특선 한우 정육 세트(95만원)'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 부위인 등심과 채끝으로만 구성한 '한우 등심구이 세트(48만원)', 한우와 고소한 맛의 양갈비를 함께 구성한 '한우 안심과 양갈비 세트(55만원)'에 합리적인 가격의 '미국산 왕갈비 세트(45만원)', '소시지 세트(16만원)' 등을 신선도 유지가 가능한 특수 케이스에 고급 보자기로 다시 한번 정성스럽게 포장해 제공한다.
매년 특별한 한 분만을 위해 선보이는 컬트와인 컬렉션(900만원)은 승민 호텔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으로 최고의 명성을 지닌 컬트와인 중에서도 와인의 희소성을 고려하고, 사람과 자연의 밸런스에 초점을 맞춘 쿠 드 푸드레, 까베르네 소비뇽(Coup de Foudre, Cabernet Sauvignon 2008), 라 시레나, 카베르네 소비뇽(La Sirena, Cabernet Sauvignon 2006), 씨네퀴넌 다크 블라썸(Sine Que Non, Dark Blossom 2011), 아뮤즈 부쉐(Amuse Bouche 2011), 오 소메이 까베르네 소비뇽(Au Sommet, Cabernet Sauvignon 2010), 댈로 밸 마야(Dalla Valle Maya 1997) 등 총 6병의 명품 와인이 제공된다.
이밖에 완도에서 채취한 최고 품질의 전복을 엄선한 '완도산 활전복 세트(48만원)', 완도산 '전복장 세트(27만원)', '완도산 건어물 세트(50만원)' 및 호텔 셰프의 솜씨와 레시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살려 만든 '장어구이와 전복장 세트(50만원)' 및 2세트 한정 판매하는 '글렌리벳 셀라 컬렉션 1969 & 1973(680만원)'과 브라운 슈가 바닐라의 달콤함이 매력적인 '글렌피딕 엑설런스 26년(120만원)' 등 세계의 명주세트까지 선보이며, 객실, 레스토랑, 연회장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 기프트 카드 상품권, 양 인터컨티넨탈 객실 및 레스토랑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이초이스 멤버십 카드, 브래서리 뷔페 식사권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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