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가 한중대를 대파하며 KBSN 제12회 추계1,2학년대학축구대회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배재대는 19일 강원도 양구 종합보조구장서 가진 한중대와의 대회 6조 2차전에서 6대1로 대승했다. 지난 18일 전주기전대를 3대1로 꺾었던 배재대는 2연승으로 토너먼트행을 확정 지었다.
8조의 조선대는 토너먼트행에 가까워졌다. 조선대는 같은날 파라호수변구장서 열린 동강대와의 맞대결서 2대1로 이겼다. 건국대를 5대2로 완파했던 조선대는 2연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남은 상지영서대와의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 건국대는 상지영서대를 4대1로 꺾고 1승1패로 토너먼트행 불씨를 살렸다.
이밖에 우석대는 청주대에 3대2로 이겼고, 남부대-조선이공대전과 제주국제대-안동과학대전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KBSN 제12회 추계1,2학년대학축구대회 전적(20일)
배재대 6-1 한중대
우석대 3-2 청주대
건국대 4-1 상지영서대
조선대 2-1 동강대
남부대 0-0 조선이공대
제주국제대 1-1 안동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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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의 조선대는 토너먼트행에 가까워졌다. 조선대는 같은날 파라호수변구장서 열린 동강대와의 맞대결서 2대1로 이겼다. 건국대를 5대2로 완파했던 조선대는 2연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남은 상지영서대와의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 건국대는 상지영서대를 4대1로 꺾고 1승1패로 토너먼트행 불씨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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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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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6-1 한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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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4-1 상지영서대
남부대 0-0 조선이공대
제주국제대 1-1 안동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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