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신인배우 서한결이 tvN 새 금토극 '두번째 스무살'에 합류한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38세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최지우-이상윤-최원영 등 주요배역의 캐스팅을 마치고 촬영에 한창이다.
20일 JT픽쳐스에 따르면 서한결이 극중 최지우와 같은 댄스 동아리인 부원 이만기 역으로 출연해 동아리 회장 나순남 역의 노영학과 콤비를 이룬다.
서한결은 현재 MBCevery1 '웹툰히어로-툰드라쇼'의'내 남자는 육아도우미'에서 꽃미남 4인방의 멤버로 출연중이다. 지난해 SKT 광고에 등장해 훈남대학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두번째 스무살'에서도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시선강탈'을 유도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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