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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운전기사가 관사에 도착해 남재호 의성지청장이 나오길 기다렸다. 그러나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고 전화연락도 받지 않자 운전기사는 집에 들어갔고, 방에서 남 지청장이 숨진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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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침입 흔적, 타살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사인은 뇌출혈인 것으로 밝혀졌다. 남 지청장은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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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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