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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21일 "어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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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 군이 실시간으로 연합작전체제를 구축한 것은 1976년 8월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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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련에는 우리 군의 K-2 전차, K-21 장갑차, 수리온 헬기, FA-50 전투기, 다연장로켓(MLRS) 등 최신무기와 주한미군의 브래들리 장갑차, 팔라딘 자주포, 아파치 헬기, A-10 폭격기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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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군은 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 중단을 요구하며 군사분계선(MDL) 남쪽으로 포탄을 발사했다. 북한의 도발에 우리 군은 155mm 자주포를 군사분계선 북쪽으로 대응 사격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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