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본격 대중문화매거진 '엔터-K' MC,로 하지영이 발탁됐다.
21일 YTN과 하지영의 소속사 (주) 여울엔터테인먼트는 하지영이 슈퍼 주니어 려욱과 함께 YTN '엔터-K' MC,로 확정되어 첫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려욱의 새 파트너가 될 MC는 연예 전문 리포터이자 MC, 배우로 맹활약 중인 하지영 ,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전천후 방송인으로 연예계를 누빈 그녀는 "지금까지의 경험이 엔터-K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던 것 같다"며 "려욱 씨와 함께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재 현장에서 마주친 적은 있지만 함께 방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MC. 첫 녹화에 '가면'을 쓰고 등장한 지영 MC는 발랄한 춤과 노래를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진 토크에서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의 찰떡궁합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과 환호로 가득 채웠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유쾌한 수다 덕분에 제작진은 'NG'를 외칠 틈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려욱 MC는 "너무 많이 웃었다. 하지영 누나는 밝은 에너지가 많은 것 같다"라고 새로운 파트너와의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이뿐 아니라 "이전의 엔터-K와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지 않을까 기대된다. 엔터-K의 두 번째 도약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신선한 새 얼굴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엔터-K'는 4개의 코너로 진행된다. 스타들의 일상을 따라가며 그들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원데이', 대중문화계의 이슈를 선정해 그 의미를 탐색하는 'K의 시선', 두 MC의 재기발랄한 토크로 대중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정리남녀', 그리고 세계 각국 뜨거운 한류의 현장을 소개하는 '날아라 한류'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YTN '엔터-K'는 지난 3월 1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8분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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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의 새 파트너가 될 MC는 연예 전문 리포터이자 MC, 배우로 맹활약 중인 하지영 ,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전천후 방송인으로 연예계를 누빈 그녀는 "지금까지의 경험이 엔터-K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던 것 같다"며 "려욱 씨와 함께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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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MC는 "너무 많이 웃었다. 하지영 누나는 밝은 에너지가 많은 것 같다"라고 새로운 파트너와의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이뿐 아니라 "이전의 엔터-K와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지 않을까 기대된다. 엔터-K의 두 번째 도약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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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YTN '엔터-K'는 지난 3월 1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8분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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