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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3연승을 질주했다. 인상적인 것은 3경기에서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브라질 센터백 듀오' 다비드 루이스와 티아구 시우바의 수비가 여전히 견고하다. 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케빈 트랍 골키퍼가 영입되면서 뒷문도 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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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 유출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요한 카바예만이 잉글랜드 크리스탈 팰리스로 둥지를 옮겼다. 오히려 영입 선수가 늘었다. 디 마리아를 비롯해 트랍, 벤야민 스탐불리를 데려왔다. 임대 신분이던 측면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는 완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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