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이 제 안에 있는 악귀와 마주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신순애 (김슬기 분)의 죽음이 서서히 밝혀지자 불안한 최성재(임주환 분)이 나봉선(박보영 분)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재는 아내인 강은희(신혜선 분)를 생각해서라도 자수하라는 나봉선의 설득에도 "닥쳐"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최성재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나봉선은 꼬마 원혼의 도움으로 강선우(조정석 분)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강선우의 끈질긴 추격끝에 나봉선은 무사히 구출됐고, 최성재는 도주했다. 강선우를 따라온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와 무당 서빙고(이정은 분)는 최성재를 쫓았다.
이후 서빙고는 주문을 외워 최성재의 몸에 깃든 악귀를 쫓아냈다. 악귀가 빠져나오자 최성재는 자신의 악행과 아내 은희와의 추억을 떠올리고는 괴로워했다.
그러나 악귀는 다시 한 번 최성재의 몸을 노렸고, 악귀에게 몸을 잠식당한 최성재는 그대로 절벽 밑으로 몸을 던져 죽음을 맞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