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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솔로 컴백으로 화제를 모은 현아의 신곡 '잘나가서 그래'는 22일 오전 8시 현재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무서운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힙합 뮤지션들의 강세 속 밴드, 아이돌 그룹까지 차트 상위권내 치열한 경쟁이 고조된 가운데 여성 솔로로는 유일하게 현아만이 그 이름을 올리고 있어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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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현아의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와 동시에 조회수 순항을 달리고 있다.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큰 폭으로 조회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현아의 '잘나가서 그래'는 공개 19시간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여신' 현아의 꺼지지 않는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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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22일 정오,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를 비롯한 수록 곡 '내 집에서 나가'의 퍼포먼스 무대를 동시에 꾸밀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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