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 그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의 키플레이어였다.
21일 방송된 9회에서는 살인죄로 복역중이었던 작두(윤제문 분)가 모범수로 출소, 서울역에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걸리면 썰어버린다(?)는 전설로 노숙자들에게 정평이 난 작두는 담배와 술을 멀리하고 성경책을 가까이하는 등 의외의 면모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서열 6위였던 배중사(김영웅 분)가 남몰래 살해당한 사실을 눈치 챈 작두는 그 행적을 쫓으며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곽흥삼(이범수 분)과 재회를 하며 살벌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큼 냉랭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특히, 온화해진 얼굴 뒤로 숨겨진 위압감을 드러내는 작두 캐릭터의 카리스마는 배우 윤제문으로 인해 더욱 생동감있게 표현됐다는 호평일색. 윤제문은 눈빛 하나, 말투 하나에도 남다른 무게감을 실으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톡톡히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호(윤계상 분)가 옛연인이었던 정민(구재이 분)과 그녀의 현재 연인인 세훈(이용우 분)과 삼자대면을 가져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에 세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엮여지게 될지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역으로 돌아온 윤제문, 그의 활약상이 더욱 빛을 발할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10회는 오늘(2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