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이 24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이하 탐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호흡을 맞춘 권상우에 대해 극찬했다.
성동일이 호흡을 맞춘 권상우에 대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실제는 5일장 같은 분위기다"라고 웃었다.
이어 그는 그는 "권상우는 디지털이 없는 100% 아날로그 마인드더라"라며 막내 스태프까지 생일을 다 챙겨 주더라.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많이 달랐다. 이번 영화에선 연기에 기름기도 쪽 뺐다. 이전에 올리브유를 발랐다면 이번엔 참기름 들기름을 바른 연기였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다음 달 24일 개봉하는 '탐정'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형사(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