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늘 우리 가까이에 있을 법한 '친근한 소녀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넘어 여심까지 사로잡은 그녀, 박보영입니다. 그녀의 여심사냥파워는 패션 부분에서 유독 강력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스타들의 패션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럭스픽'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는데요.(8월 20일 기준) 소녀감성 가득 뿜어내는 그녀의 다양한 아이템 중 유독 인기있었던 두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랑스러운 프릴 블라우스
소매부분과 밑단의 프릴 장식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블라우스! 연한 핑크빛 색감과 속이 살짝 비치는 소재감이 어우러져 꼬옥 안아주고 싶은 소녀룩을 완성했습니다. 살랑이는 옷자락을 따라 남심도 살랑살랑~. 화이트 컬러의 팬츠와 함께하면 여성미를 더욱 강조할 수 있어요. 타스타스의 제품.
페미닌한 데님 원피스
앞, 뒤가 다른 배색 컬러가 독특한 매력 포인트인 박보영의 원피스입니다. 뷔스티에를 연상케하는 상체 부분 실루엣에서 페미닌한 감성 가득하네요. 소녀스러움에 은근한 성숙미까지 더하고 싶을 때 입으면 좋을 것 같네요. 반 정도만 살짝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완벽한 데이트룩 완성했습니다. 럭키슈에뜨의 제품.
.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