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주호는 강팀 묀헨글라드바흐를 만나 수비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했다. 그는 "강팀을 상대로 수비에서 견고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묀헨글라드바흐는 패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힘든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팀의 그런 부분들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며 "전반전에도 한, 두차례 찬스를 주긴 했지만 팀 수비가 조직적으로 경기를 잘 했기 때문에 후반전에도 특별히 그런 분위기를 이어가라는 감독님 지시가 있었다. 후반에 선수들이 조금 지친 상태여서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주호는 이날 후반 29분 선수들을 강하게 다그치는 등 리더다운 모습도 보였다. 박주호는 "아무래도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우리팀 선수들에게 좀 더 집중해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