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커플' 송지효 개리, 핑크빛 발언 "늙어서도 월요일 되면 생각날 듯"
'런닝맨' 송지효가 개리에게 하트모양 과자를 선물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발언이 관심을 모은다.
개리는 과거 홍콩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해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낸데 이어 송지효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개리는 '크리스마스에 뭐 했느냐. 송지효와 함께 있지 않았냐'는 짓궂은 팬들의 말에 "크리스마스 때 녹음했다. 송지효가 너무 바바써 저는 음악 작업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개리는 "월요일이 늘 기다려진다. 다른 인터뷰 때도 말한 적이 있지만 나이 들어서도 월요일 되면 지효가 생각 날 것 같다"고 송지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개리에게 "내 마음이야"라며 숨기고 있던 하트 모양의 과자를 건내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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